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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6 13:15 조회 3,904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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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오산천 모습. [사진=오산시]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 오산천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은 오산천 곳곳에는 이미 생활형 정비와 사용 환경 개선 작업으로 주민 ‘쉼터’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사용 환경 정비를 위한 대규모 공사를 대신해 작은 공간을 하나씩 손 보고,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더하는 방식으로 시민 참여 기반의 하천 일상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공간이 꾸며져 가고 있다.
연꽃단지 구간에는 지난해 문구 조형물과 하트 구조물, 액자형 포토존 추가로 시민들에게 사진 명소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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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이 감사나무에서 사과 첫 수확을 하고 있다. [사진=오산시]
오산천 곳곳에 자투리 공간에는 시민과 단체가 직접 정원으로 꾸미는 ‘작은정원 가꾸기’ 활동으로 하천 분위기를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권재 시장과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 방식 시민이 지난해 함께 심은 사과나무 200그루·감나무 210그루에서는 올해 첫 결실로 500개의 사과가 수확돼 지역 어르신께 전달되기도 했다.
시는 올해도 5만㎡ 규모의 양귀비·코스모스·황화코스모스를 식재해, 내년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 사계절 풍경도 또렷해졌다.
봄에는 벚꽃길과 튤립(오산대학교 앞 관련 내용 릴플레이사례 잔디밭), 여름에는 연꽃단지(오산동 971 일원),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이어지면서 계절마다 제각각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벚나무 보행로 구간에 시는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병행 설치중이다.
일부 교량에 대해서는 설치가 이미 끝났고, 벚나무길 전 구간에 조명을 설치하기 위해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내용
릴플레이5만 조명이 개통되면 벚꽃길·연꽃단지·야간 산책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민친화적 하천으로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천을 시민이 편하게 걷고 쉬는 생활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정비를 지속하고 있다”며 “계절꽃 가꾸기, 감사나무 숲, 벚나무길 야간조명 등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하천의 가치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 방식 말했다.
/오산=김장중 기자([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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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에 따르면 사용 환경 정비를 위한 대규모 공사를 대신해 작은 공간을 하나씩 손 보고,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더하는 방식으로 시민 참여 기반의 하천 일상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공간이 꾸며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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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계절 풍경도 또렷해졌다.
봄에는 벚꽃길과 튤립(오산대학교 앞 관련 내용 릴플레이사례 잔디밭), 여름에는 연꽃단지(오산동 971 일원),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이어지면서 계절마다 제각각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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