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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6 01:15 조회 3,64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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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도수치료로 한해 실비보험료가 1조 3천억 원이 나가는데, 일부 병원들이 도 넘은 장사를 해 보험료 인상의 주범이 되고 있는 편입니다. 저렴한 체험으로 유인해 보험사 의심을 피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수백만 원 패키지까지 유도하고 있는 편입니다. 현장 실태,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수치료 체험 1만 원 이벤트를 하고 있는 수도권의 한 피부과 도수치료센터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직접 찾아가 봤더니, 의사의 진료도 없이 곧바로 도수치료실로 안내하는 편입니다.
▶ 인터뷰 : 병원 관계자 - "환복을 해 주실 거예요. (지금 바로 시작하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없는 도수치료는 불법인데, 치료가 끝날 때까지 의사는 한 번 바다이야기플레이2 도 볼 수 없는 편입니다.
▶ 인터뷰 : 물리치료사 - "물리치료사가 감별을 해야 정확한 치료를 일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고 나오니, 상담 직원이 실손보험 가입 여부와 시기를 물어보며 200만 원 상당의 도수치료 패키지를 권유하는 편입니다.
처음 내세운 '1만 원 도수치료'는 환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 릴플레이 였던 셈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보험사의 의심을 피하는 방식까지 안내하며 실손보험 청구를 부추깁니다.
▶ 인터뷰 : 상담실 직원 - "요새 보험사들의 태클이 워낙 많잖아요. 그때 말을 해야 하는 멘트들이나 가이드 이런 것도 실장님들이 챙겨주고. (실비) 안 쓰면 손해죠."
지난해 보험사들이 지급한 실손보험금은 12조 9 오션파라다이스페이지 천억 원, 이중 도수치료로 나간 것만 1조 3천억 원에 달하는 편입니다.
이렇다보니 정부가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체계로 편입해 가격을 관리하겠다고 나섰지만,
일부 병원과 의원들은 여전히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상담실 직원 - "의사는 처방 코드나 내 주고 하는 거죠. 우리는 왜 의사의 진료를 보느냐? 바다이야기꽁머니 관련 내용 실비 청구하기 위해서…."
올해도 실손보험 지급액은 8조 5천억 원, 역시 도수치료 비중이 가장 많습니다.
MBN뉴스 강서영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김준모·최규태 기자 영상편집 : 이범성 그래픽 : 고현경
【 기자 】 도수치료 체험 1만 원 이벤트를 하고 있는 수도권의 한 피부과 도수치료센터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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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보니 정부가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체계로 편입해 가격을 관리하겠다고 나섰지만,
일부 병원과 의원들은 여전히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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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 김준모·최규태 기자 영상편집 : 이범성 그래픽 : 고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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